전남도청노조는 4. 25(수) ~ 27(금)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조합원과 부모님 등 총 50가족 151명을 대상으로 효애화 여행을 추진하였다.
이번 여행에는 이재형 도지사 권한대행도 함께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부모님들의 사랑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남도청노조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여행기회 제공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고
전남 공직자로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매년 효애화 여행을 추진하고 있다.